잠언 제 31 장 6~7
6 독주는 죽게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찌어다.
7 그는 마시고 그 빈궁한 것을 잊어버리겠고 다시 그 고통을 기억지 아니하리라.
☞ 독주는 죽게된 자에게 주라, 말씀하시네요. 죽음의 고통까지 잊게 하는 것이 독주라 하십니다. 술을 입에 대는 것은 순간 세상과 등지는 행위 입니다. 이성을 마비시키는 술을 좋아하고, 술을 마시면 기분좋아진다는 것은 그 만큼 세상 근심과 짐이 많다는 고백 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주님 부르심에 순종할 때, 모든 무거운 짐과 멍예를 대신 저주신다, 말씀하십니다.
주님 !
주님 부르심에 순종하게 하시고, 내 무거운 짐, 주님께 맡기는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나를 부르시네' 보기 - https://youtu.be/ok1ty_vbR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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