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와 넓은 집에서 함께 사는 것보다, 차라리 다락 한 구석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
10 악인은 마음에 악한 것만을 바라니, 가까운 이웃에게도 은혜를 베풀지 못한다. (잠언 제 21 장 9~10)
다락방 한 구석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불편 할지는 잠간 생각해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와 함께 사는 것은, 이보다 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넓은 집에서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와 사는 것이 좁은 다락방에 사는 것보다 더 났다고 합니다.
넓은 집, 어여쁜 아내는 누구나 갈망하지만, 다툼을 좋아하는 여자와 사는 것은 이 모든 것을 상쇄하고도 남는다 이르신 것입니다.
주님 !
제 자신이 다툼을 좋아하는 여인이 되지 않게 하시고, 다툼과 분열과 혼돈보다는, 이해와 화합과 일치의 주인이 되게 인도 하옵소서.
제 안에 있는 불의로 인해, 더 많은 욕심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원숭이가 욕심으로 붙잡힌다 합니다.
작은 독 속에 먹이를 넣어두면, 그 속에 손을 넣어 한 웅큼 꽉 쥠으로 손이 빠지지 않아도, 욕심으로 절대 손을 펴지 않아 붙들린다 합니다.
주님 !
제 안에 기득한 욕심을 내려 놓음으로 이웃을 돌보며, 사랑을 나눔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룸으로 주님 나라 작은 것을 감당케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니.니다.
여호와 살롬~
이 죄인도 용서 받을 수 있나요
http://youtu.be/T8r_4ejRi2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21 장 13~14 (0) | 2016.01.23 |
|---|---|
| 잠언 제 21 장 11~12 (0) | 2016.01.22 |
| 잠언 제 21 장 7~8 (0) | 2016.01.20 |
| 잠언 제 21 장 5~6 (0) | 2016.01.19 |
| 잠언 제 21 장 3~4 (0) | 201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