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1 장 3~4

91moses 2016. 1. 18. 00:14

3 주께서는 정의와 공평을 지키며 사는 것을 제사를 드리는 일보다 더 반기신다.

4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이러한 죄는 악인을 구별하는 표지이다. (잠언 제 22 장 3~4)

 

주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시지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싶어, 거룩하고 모범적인 신앙 생활을 하는 사람.

삶 가운데서는 도무지 주님을 찾아 볼 수 없는, 자신만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나는 도무지 너를 알지 못한다."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닌, 우리의 생각까지도 아시는, 주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삶의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주신 새 계명을 받들게 하옵소서.

미국 대형교회에 새로 부임하는 담임 목사님께서 주일 아침 교회 앞에서 걸인 행색으로 구걸을 할 때, 단 3분만 자비를 베풀었다. 합니다

주님 !

제 안에 패역하고 모든 악한 것들을 주님의 손으로 만지사 소멸케 하옵소서.

제 안에있는 거만과 오만이 주님께서 악인을 구별하시는 잣대임을 깨닫고, 기억하게 하옵소서.

높은 지위와 명예와 더 많은 재물은 주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도록 맡기신 것으로, 더 많은 것만큼, 더 큰 책임도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주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자족하며, 받은 사랑을 삶으로 나누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일어나라! 예루살렘성가대 임마누엘관현악단 지휘 전두필 부평교회 창립 75주년 음악예배 20150524' 보기 - https://youtu.be/SSadiZFl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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