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악인의 폭력은 자신을 멸망으로 이끄니, 그가 바르게 살기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8 죄인의 길은 구부러졌지만, 깨끗한 사람의 행실은 올바르다. (잠언 제 21 장 7~8)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악한 행동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 나만을 위해 사는 것으로부터 입니다.
우리를 벗어나 야생으로 돌아가는 것은, 자유를 만끽하는 것 같으나, 그것은 멀고 험한 길입니다.
말씀에 얽매여 산다는 강박감으로, 자신의 멋대로 사는 것은, 선지자 없이 살았던 사사시대와 같습니다.
자유분방 할 것 같았던 사사시대는 각자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면서 더 큰 혼돈과 혼란의 시대로 변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사는 것이 최고의 선택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을 따르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앞서 길을 곧게 하시지만, 주님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갈바를 모르고 나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의 유혹은, 불나방이 불 빛을 쫒는 것과 같음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
어리석고 부족하고 나태한 저를 아시오니, 부디 바른 길로 인도 하시고, 주님 따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여 날 이끄소서
https://youtu.be/eS72EDG4d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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