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19 장 22~23

91moses 2015. 12. 28. 23:29

23 주님을 경외하며 살면 생명을 얻는다. 그는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며, 재앙을 만나지 않는다.

24 게으른 사람은 밥그릇에 손을 대고서도, 입에 떠 넣기를 귀찮아한다. (잠언 제 19 장 22~23)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세움 받았던 사울 왕.

처음 세움을 받았을 때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었으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므로 재앙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에 교만의 싹이 돋아나고 자랐을 때,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의지를 앞 세워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그때부터 재앙이 엄습하며, 그는 보좌에서 전쟁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과 내 생명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고,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생명을 주신다.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주님 !

어리석은 자신을 내려 놓을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게으름으로 절망하지 않게 하시고, 부지런함으로 주님 나라 작은 일군의 사명 넉넉히 감당케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부어 주소서 주님의 성령

http://youtu.be/73oEsJwOY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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