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사람의 마음에 많은 계획이 있어도, 성취되는 것은 오직 주님의 뜻뿐이다.
22 사람에게서 바랄 것은 성실이다. 거짓말쟁이가 되느니, 차라리 가난뱅이가 되는 것이 낫다. (잠언 제 19 장 21~22)
세상 모든 일들이 특정인의 권위와 능력으로 이루워져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치는 주님의 뜻과 계획 안에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때로는 주님의 공의가 무너지고, 사라진 것같으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기도에서, "할 수만 있으시다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라고 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모진 처형을 당하시고 죽으실 때,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죽으심이 끝이 아닌, 시작이었음을 우리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이렇듯이 지금 당장은 이해 할 수 없어도 주님의 뜻을 따르는 귀한 믿음이 필요 합니다.
주님!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결코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님, 가난을 벗으려고 거짓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더디고 고달퍼도, 거짓과 기만으로 벗어 나지 않게 하시고, 성실과 진실로 맞설 수 있는 지혜와 권능을 더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모든 것 되시는 예수
http://youtu.be/jpGbVf8Iy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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