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가난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주께 꾸어드리는 것이니, 주께서 그 선행을 넉넉하게 갚아 주신다.
18 네 아들을 훈계하여라. 그래야 희망이 있다. 그러나 그를 죽일 생각은 품지 말아야 한다. (잠언 제 19 장 17~18)
주님께서 하늘에 나는 새와 들 짐승까지 먹이시며, 돌보십니다.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라 말씀하셨듯이, 주님께서는 세상 모든 이들을 먹이시고 입히십니다.
주님께서 가난한 사람들을 이웃에 두신 것은 그들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베푸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말 처럼 그들에게 베푼 것은 주께서 친히 갚으신다. 약속하십니다.
자식을 훈계하는 것이 자식을 위한 진정한 것입니다.
엘리 제사장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의 경거망동을 훈계치 못한 것이, 그들을 절명하게 하었습니다.
그러나 훈계를 사심으로 경거망동치 말고, 오직 사랑으로 행하라 말씀 하십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주님의 지혜와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심령으로 자녀들을 양육할 수 있는 축복을 더하여 주사, 주님 영광 드러내게 햐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축복
http://youtu.be/8TNnpFBZZ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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