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언제나 끊어지지 않는 것이 친구이고, 고난을 함께 나누도록 태어난 것이 혈육이다.
지각이 없는 사람은 이웃의 손을 잡고, 그 이웃 앞에서 빚 보증을 선다. (잠언 17~18)
어떠한 처지나 형편에서도 사랑을 이어가는 사이가 친구라 말씀하십니다.
형제는, 기쁨보다 고난에 처했을 때, 고난의 짐을 함께 나눠 지는 사이로 창조하셨다, 이르십니다.
이웃의 빛 보증을 서는 것은, 가장 어리석고 생각이 없는 것으로 금하십니다.
그러나, 내 어려운 처지를 어여삐 여겨 보증을 서주고 한숨을 돌리게 해준 사람이 가장 고마운 사람입니다.
내게 빛 보증을 서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가장 껄끄러운 사람입니다.
이렇듯이 같은 일에도 어느 편인가에 따라 결논은 정반대 입니다.
주님 말씀하십니다. 이웃의 빛 보증을 서 준것이 어리석은 행동이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
이웃의 어려움과 주님 말씀 가운데, 갈팡질팡하지 않게 하옵소서.
그러나 사랑의 끈을 붙잡는 복을 누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http://youtu.be/j2U75Inml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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