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만을 꾀하는 악한 사람은 마침내 잔인한 사신의 방문을 받는다.
어리석은 일을 하는 미련한 사람을 만나느니, 차라리 새끼를 빼앗긴 암콤을 만나라. ( 잠언 17 : 11~12)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모른다고 하다가 힘에 겨운 고난이 닥치면, 주여! 주여! 부르짖다가, 등 따시고 배 부르면 세상을 쫓는 어리석은 반역의 연속.
이보다 더 사악한 것이 또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어리석은 유혹에 빠져드는 것이 제 자신인 것을 고백 합니다.
주님을 배신하고 떠난 사람들에게 끝내는, 잔인한 지옥초대의 사신을 만나, 저승보다는 이승이 더 좋다합니다.
인생은 죽음을 피할 수없습니다.
또 죽음 후에는 심판이 있음을 꼭 기억하게 하옵소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평안이 주님 품에 있음을 잊지않게 하시옵소서.
주님을 떠나는 어리석은 일을 행하는 미련한 사람과 어울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르시기를 새끼 잃은 암곰을 만나는 것은 최악의 상황입니다.
주님을 멀리하게 하는 이웃의 만남은 이런 상황보다 더 불행한 상황입니다.
지옥 불구덩이에서 영겁의 고통을 당해야 함입니다.
주님!
주님 베풀어 주신 온갖 것들을, 감사와 은혜로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주님 나라 영광을 찬송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
http://youtu.be/iQLll1r0_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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