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을 덮어 주면 사랑을 받고, 허물을 거듭 말하면 친구를 갈라놓는다.
미련한 사람을 백번 매질하는 것보다 슬기로운 사람을 한 번 징계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 (잠언 17 : 9~10)
허물과 흠이 없이 완전하기를 바라지만,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작은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허물을 들쳐 내 놓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 허물을 자꾸 들추는 것은, 그 사람과의 결별을 선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알아듣지 도 못한 사람을 매질로 다스리면, 알아듣는 것보다는 매에 대한 공포 때문에 더 큰 문제를 낳아, 반복되기 쉽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한 마디의 훈계로 알아듣는 사람으로, 곧 바로 시정하는 사람입니다.
주님 !
미련하고 둔한 제게도, 성령님의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훈계를 알아듣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웃의 허물을 지혜로 덮을 수있는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살아 역사하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 낼 수있는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내가 천사의 말한다 해도
http://youtu.be/3Ln-kkSX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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