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을 조롱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모욕하는 것이다. 남의 재앙을 기뻐하는 사람은 형벌을 면하지 못한다.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어버이는 자식의 영광이다.
(잠언 17 : 5~6)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시고, 경영하시는 것을 믿는다면, 세상 가운데 지음받은 모든 사람들이 작품인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작고, 나보다 둔하고, 나보다 못하고, 나보다 갖은 것이 없어 헐벗은 사람도, 모두 다 같은 그 분의 작품이라 하십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작품이며, 제각기 다르게 지음 받았음을 기억하고, 인정 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웃의 아품, 특별히 내게 적대감이 있는 이웃의 불행과 재앙을 기뻐하는 것이 죄인 것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손자는 노인의 결실로 기쁨이 되고, 자식을 주야로 살피는 어버이는 자식의 영광이라 말씀 하십니다.
하늘 아버지께서도 우리 모두의 영광이심을 고백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늘 영광 내 맘에 넘치네' 디사이플콰이어 (2013.02.24.사랑의교회 6부예배 성가찬양)' 보기 - https://youtu.be/m-I-Fi6OE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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