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싸우기를 좋아한다. 패가망신을 원하는 사람은 집을 치장하기를 좋아한다.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복을 얻지 못하고, 거짓말만 하는 혀를 가진 사람은 재앙에 빠진다. (잠언 17 : 19~20)
다툼과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벌 받기를 그치지 않습니다.
분에 넘치는 사치와 허영으로, 무작정 남이하는 모든 것을 쫓는 사람은 패가망신 당하기 쉽습니다.
주님 !
분수를 깨닫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제일로 치부하는 것들을 분토만도 못한 배설물로 여기며, 빈부에 처하든지, 귀천에 처하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고백한 사도 바울의 고백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 한 분만으로 족하다, 고백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을 허락 하옵소서.
허물과 죄를 감추고 덮으려, 거짓에 거짓을 더하지 않게 하옵소서.
비뚤어진 심령을 성령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미움과 시기와 다툼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자녀로 사랑을 나누므로 주님은 사랑이시다, 널리 전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사랑의 주님
http://youtu.be/d0AHjb_Mf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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