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14 : 30~31

91moses 2015. 9. 20. 06:48

마음이 평안하면 몸에 생기가 도나, 질투를 하면 뼈까지 썪는다.

가난한 사람을 억압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모욕하는 것이지만, 궁핍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공경하는 것이다. (잠언 14 : 30~31)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다, 하셨습니다.

그 죄의 근원되는 욕심의 시작이, 질투가 아닐런지요.

질투는 다른 사람을 넘어뜨리는 것이 아닌, 자신을 넘어뜨리는 것임을 명심 하여야 하겠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의 마음에는, 주님 친히 베푸신 평강으로 몸에 생기가 넘쳐 난다 하십니다.

가난하고 하찮아 보이는 이웃을 억압하는 것은, 그를 창조하신 주님을 모독하는 것이며, 그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푸는 것은 주님께 공경함이라 말씀 하십니다.

주님 !

어리석게도 내게 조그만 권력만 있으면 일명 갑질을하는 미욱함에서 깨어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세상을 지으시고 경영하시며, 제 삶의 선하신 목자되심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님 형상 따라 지음받은 모두를 사랑할 수 있는 긍휼한 심령을 베푸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 (광주겨자씨교회 예루살렘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N_ZVMRMW4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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