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많은 것은 왕의 영광이지만, 백성이 적은 것은 통치자의 몰락이다.
좀처럼 성을 내지 않는 사람은 매우 명철한 사람이지만, 성미가 급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잠언 14 : 28~29)
아둔한 사람은 알루미늄 남비처럼 불에 놓이는 순간 바로 열 받지만, 내려 놓은 순간 식어버립니다.
좀 처럼 성내지 않는 사람은 실수도 그 만큼 적습니다.
전후좌우 사정과 과정은 몽땅 무시하고, 결과만을 가지고 평가하고, 노하는 것은 자칫 더 큰 우를 범하게 됩니다.
화를 참지 못하고, 매 순간순간 발끈하며, 자신만 드러 내기를 좋아하는 사람 주변은 썰렁 합니다.
그러나 노하기를 더디하고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주님!
어리석고 부족하여서 쉬 노하며 방자하여, 교만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께서 제 안에 들어와 저를 다스릴 수 있도록 내어 드리게 하옵소서.
주님 친히 주관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심은
http://youtu.be/GE2ha928Q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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