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지혜 있는 사람의 면류관이지만 어리석음은 미련한 사람의 화환이다.
증인이 진실을 말하면 남의 생명을 건지지만, 증인이 위증을 하면 배신자가 된다. (잠언 14 : 24~25)
어리석음은 미련한 사람의 호칭이며, 지혜로운 사람은 매사에 미리 대응하며, 슬기롭게 대처하는 사람입니다.
증인이 참증인의 역활을 다하면,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증을 말하면, 선과 악이 뒤바뀔 수 있으며, 억울한 사연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주님을 믿는 제게 지혜와 능력을 더 하사, 흩어진 삶을 추수릴 수 있게하옵소서.
부족한 제 삶을 통해, 주님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증인된 삶으로, 주님께 감사와 찬송으로 영광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우릴 사용하소서
http://youtu.be/quhAF3sM9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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