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과 함께 다니면 지혜를 얻지만, 미련한 사람과 사귀면 해를 입는다.
죄인에게는 재앙이 따르지만, 의인에게는 좋은 보상이 따른다. ( 잠언 13 : 20~21)
사람은 속한 환경의 지배를 많이 받게 됩니다.
맹자 어머니가 세번씩 이사를 한 것은 환경의 지배를 얼마나 받는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때로는 부딪혀서 극복해야 할 때도 있지만, 피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나를 돌아 보려면, 지금 속해 있는 환경과 주변 사람들을 보는 것이 나를 바라 볼 수 있는 거울일 수도 있습니다.
부도덕하고 요령껏 일하는 사람들이 잘 사는 것처럼 부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정하고 적당한 타협을 좋아하던 사람들의 모습을 가끔 청문회를 통해 볼 수있습니다.
덕망과 신망으로 총명 받던 인사들이 청문회만 가면 추하고 구린 것들로 온갖 망신을 당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님 !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통해 더딘 걸음이라도 한 걸음씩 나아가게 하옵소서.
항상 동행하시는 주님께서 나를 지켜 보신다는 믿음으로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지켜 주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사랑의 주 예수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0-08-29)' 보기 - https://youtu.be/8h_-JCyc5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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