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계를 저버리면 가난과 수치가 닥치지만, 꾸지람을 받아들이면 존경을 받는다.
소원이 이루어지면 마음이 즐겁지만, 미련한 사람은 악에서 떠나기를 싫어한다. (잠언 13 : 18~19)
훈계를 저버리는 사람은 자신을 맹신하거나 교만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염려와 근심은 아랑 곳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소원들이 잘 이루어지고 승승장구하기 때문에, 자신이 부러워서 하는 소리로 치부합니다.
자신이 어느 낭떨어지를 향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모든 소원들이 이루어감에 따라 더욱 교만의 탑을 쌓아갑니다.
나를 향한 꾸지람과 염려를 겸혀히 수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하나씩 고쳐가며 나날이 새롭게 세워 갑니다.
주님 !
오늘에 안주하지 않게 하시고, 이웃의 꾸지람과 질타로 어긋난 제 발걸음을 돌리게 하옵소서.
주님을 바라보며 힘들고 지친 가운데도, 날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게 하시고, 말씀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날마다 나누는 한 마디 한마다가 주님 사랑을 전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http://youtu.be/vl_T1cJn_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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