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지혜는 은혜를 베푸나, 배신자의 길은 스스로 멸망하는 길이다.
영리한 사람은 잘 알고 행동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어리석음만을 드러낸다.
못된 전령은 사람을 재앙에 빠지게 하지만, 충직한 사신은 재앙을 물리치는 일을 한다. (잠언 13 : 15~17)
선한 지혜는 곧 말씀이므로, 주님의 사랑을 베풀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나는 일은, 멸망의 길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만드시고, 나를 지으사, 세상을 운행하시는 주님을 부인하는 삶에 광명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지혜있는 자가 되셔서,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다시 한 번,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을 물으시기를 바랍니다.
생각보다 행동을 먼저하는 사람은 늘 후회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못된 전령은 주인의 뜻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생각만을 전해, 주인을 곤경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충직한 사신은 주인의 뜻을 위해 자신을 내 놓기까지, 주인의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주님 !
주님께서는 세상 모든 사람들을 지으실 때, 각자에게 걸맞는 개성을 주셨습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주님을 공경하며, 한 뜻으로 섬기는 로봇을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모습과 달란트는 다르지만, 한결 같이 주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주님의 자녀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이 하루의 삶 속에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솜씨로 빗어진 주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섬기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하나님의 은혜
http://youtu.be/zJ61qlqQ8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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