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형규 목사 주님 품에 안식을...
[2007-09-06 20:46]
- ▲6일 오전 샘물교회 교인들이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조문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박종배 기자
-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가 샘물교회에 마련된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를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다. ⓒ박종배 기자
- ▲이동원 목사가 “배 목사의 죽음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기도하자 형 배신규 집사가 눈물을 흘렸다. ⓒ박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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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는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 옆 사무실에 배 목사의 헌신적 삶을 기리기 위해 유품과 사진 등을 전시했다. ⓒ박종배 기자 |
6일 오전 10시 분당샘물교회(박은조 목사)에 故 배형규 목사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빈소에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장례예배는 8일 오전 11시 샘물교회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박종배 기자 jbpark@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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