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 - 역대하

역대하 34 : 14-33 율법책 발견 20251028 율법책 발견 14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헌금한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가

91moses 2025. 10. 28. 06:49

역대하 34 : 14-33 율법책 발견 20251028

율법책 발견
14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헌금한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가 전한 율법책을 발견하고
15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16 사반이 책을 가지고 왕에게 나아가서 복명하여 이르되 왕께서 종들에게 명령한 것을 종들이 다 준행하였나이다
17 또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돈을 쏟아서 감독자들과 일꾼에게 주었나이다 하고
18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말씀의 뜻
19 왕이 율법 말씀을 듣고 곧 자기 옷을 찢더라
20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1 너희는 가서 나와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들을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하지 아니하였으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하니라
22 이에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가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로서 에복을 관리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았더라 그들이 그에게 이 뜻을 전하매
23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라 하시니라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는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의 손이 모든 행위로 나의 노여움을 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여움을 이 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전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들은 말을 의논하건대
27 내가 이 곳과 그 주님을 가르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사신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언약 갱신
29 왕이 사람을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려주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이 다 여기에 참여하게 하매 예루살렘 주민이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따르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  성전을 수리하던 중 모세의 율법책을 발견합니다. 율법책으로 인해 영적 각성이 일어나고 하나님께 순종할 것을 다짐하는 언약 체결식이 거행됩니다.

👁  23-28절) 말씀의 뜻을 묻는 요시야에게 하나님은 훌다를 통해 두 가지를 말씀하십니다.
  ‘유다 백성이 언약을 어겼으니, 언약책에 기록된 재앙을 내릴 것이다’이고, 다른 하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시야는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그가 살아있는 동안엔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온유하고 자비하십니다.
주님의 뜻을 묻고 잘못을 돌이키기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14-19절) 성전을 수리하다가 모세의 율법책을 발견합니다.
  요시야는 사반이 읽어 주는 율법의 말씀을 듣고 애통하며 옷을 찢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겼고, 그로인해 받게 될 하나님의 진노(저주)가 크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참조, 신 28:15-68). 우리 죄를 지적하고 책망하는 말씀 앞에 설 때, 무시함으로 말씀을 찢지 말고(렘 36:23), 애꿎은 다른 사람의 옷도 찢지 말며, 요시야가 자기 옷을 찢듯이 자기 마음을 찢어야 합니다(욜 2:12). 찢긴 마음 사이로 용서와 은혜가 스며들어 올 것입니다.

  20-22절) 요시야는 언약을 어긴 경우에 받을 진노에 관해 기록된 율법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이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 이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의중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예언자 훌다에게 사람을 보내어 묻습니다. 말씀을 더 정확히 알고 싶고, 말씀이 요구하는 삶을 배우고 싶어서였습니다. 깊고 넓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려면, 변혁을 낳는 말씀의 능력을 힘입으려면 말씀을 더 힘써 배워야 합니다.

27-33절) 요시야는 자신이 재앙을 면한다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뉘우치는 사람을 용서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모든 백성을 불러 모으고 그들에게 언약의 말씀을 들려주며, 하나님과 언약을 맺게 했습니다. 백성을 살리려는 마음으로 한 일입니다. 내가 살게 된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다른 사람도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구원을 받았다면, 다른 사람도 나처럼 되기를 바라며 구원의 길로 안내해야 마땅합니다(참조, 왕하 7:9).

🤎 (역대하 34:14-33)
  알씀 앞에 겸손하고 겸비한 요시야 왕은 말씀 앞에 옷을 찢고, 말씀을 더욱 알기 위해, 여선지자 훌다에게 대제사장과 사반을 보내어 하나님의 신실하신 뜻을 묻게 합니다.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하면서도, 말씀 앞에 내 의가 종종 머리를 드는 어리석음과 교만의 늪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말씀 앞에 겸손하게 순종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요시야 왕은 '우상을 제거'하고, '성전을 보수'하게 하며, '말씀을 회복'하게 하고, '유월절 예배'를 회복하게 함으로 그와 유다와 온 이스라엘을 말씀 앞에 겸손히 나아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말씀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무시되고 잊혀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찾는 자에게 반드시 응답 하시는 분이신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회복은 말씀 앞에 겸손하게 서는 자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회개'는 감정이 아니라, 말씀에 의한 반응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겸손히 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들려집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말씀대로 임하지만, 겸손한 자에게는 긍휼이 함께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에 순종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피흘려 주심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대속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던 것을 믿고 의지하고 순종할때,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덛입게 하옵소서.
하나님!
  어두움으로 뒤덮힌 이 땅에 소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순종을 힘입어 거듭날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저버린 죄악된 이 땅에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거듭날 수 있음을 믿고 구하며, 다시금 말씀 앞에 무너진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되살아나게 하옵소서. 믿음의 자녀들이 말씀 앞에 세상에 찌든 마음을 찢는 회개의 은혜 덛입혀 주시옵소서. 죄악된 우리들의 힘과 능력으로 이찌할 수 없으나, 거듭남의 은혜 베푸실 예수님 힘입어 속히 돌아설 수 있게 하옵소서. 말씀을 떠난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옵시고, 말씀 앞에 겸허히 거듭나게 하옵소서. 죄악으로 무너진 이 땅에 회복의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만 천하가 무너진 이 땅이 회복됨을 보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바라보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말씀 앞에서 마음을 찢고, 말씀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 민주주의 점수가 높게 나타나는 유럽 여러 나라에서 민주주의에 대한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분열과 대립, 갈등과 차별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중보기도 드립니다.

찬송 :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https://youtu.be/iAQGj3B0cug?si=6LQFqiKoIDSAsOOM


https://youtu.be/gAHibrtzbhA?si=Th32nkSs23kbe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