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9 : 32 ~ 34

91moses 2018. 11. 28. 00:09

시편 69 : 32 ~ 34

32 곤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마음을 소생하게 할지어다

33 여호와는 궁핍한 자의 소리를 들으시며 자기로 말미암아 갇힌 자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나니

34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생물도 그러할지로다

 

?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사도행전 16 : 25 ~ 26)

바울이 빌립보에 이르러 귀신들린 여종을 만나 그 종에 들린 귀신을 내쫓아, 그로인해 수입원이 끊긴 주인의 고발로 많은 매를 맞고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곤고한 가운데서도 찬송을 부를 때 역사가 일어 났습니다.

주님!

주님을 생각만해도 찬송이 절로 나오게 하시고, 감출 수 없는 기쁨이 샘솟게 하옵소서. 어둠에 갇혔을 때도 주를 찬송함으로 심령에는 평안이 가득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7sEFerqNz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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