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3 : 1 ~ 4

91moses 2018. 10. 20. 00:28

시편 63 : 1 ~ 4

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흔들리이다

 

?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시편7:17)

주님을 향한 갈망함이 목 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망함 같이, 갈한 내 영혼을 적셔 주실 주님을 사모함에 여호와 하나님께 찬송 드리고 찬송드리게 하옵소서.

주님 !

나를 위로하고 나를 위한 찬송이 아니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드리는 찬송이 아닌, 오직 주님께 온전히 올려 드리는 찬송을 입술에 담아 주시기를 간구 드립니다. 부족한 입술과 상한 심령으로 주님만 흠모하는 찬양을 드릴 때, 주님 홀로 영광과 찬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KqqPSPFI1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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