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2 : 5 ~ 8

91moses 2018. 10. 17. 23:54

시편 62 : 5 ~ 8

5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8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시로다(셀라)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한복음 15:4)

생명의 근원되시며 만복의 근간이신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오직 주님의 날개 아래 거 할 때, 세상 온갖 풍파가 몰려와도 흔들림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 !

세상 온갖 시기 질투로 풀무불에 던져질 신세에 놓였던 사드락, 메삭, 아벳누고의 고백처럼, 왕의 손에서와 맹렬히 타오르는 불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것이요, 그리아니 하실지라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저바리지 않음으로, 풀무불에 던져졌을때, 그들을 붙들었던 병사들은 순식간에 불속 화염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그 불길 가운데서도 머리카락 한 올 타지않고 건짐 받았던, 그런 믿음을 주옵소서. 세상 고난 가운데 더욱 주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입술에 찬송을 가슴에 기도를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IPwpFNaH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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