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9 : 6 ~ 9

91moses 2018. 10. 8. 23:11

시편 59 : 6 ~ 9

6 그들이 저물어 돌아와서 개처럼 울며 성으로 두루 다니고

7 그들의 입으로는 악을 토하며 그들의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

8 여호와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며 모든 나라들을 조롱하시리이다

9 하나님은 요새이시니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시편18:2)

악인들이 나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처럼 찾을지라도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되시며 산성되시는 주의 품을 허락하옵소서. 어미 닭이 병아리를 품 속에 품듯이 나를 품어 지켜 주옵소서. 세상 환난과 핍박과 폭풍우 가운데서도 평강을 허락하옵소서. 누가 주의 품에서 나를 해하오리이까? 오직 주만이 나의 산성 되심을 온 천하에 드러나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VHCGZg_H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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