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8 : 8 ~ 11

91moses 2018. 10. 5. 23:49

시편 58 : 8 ~ 11

8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9 가시 나무 불이 가마를 뜨겁게 하기 전에 생나무든지 불 붙는 나무든지 강한 바람으로 휩쓸려가게 하소서

10 의인이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의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11 그 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6:23)

악인이 잠시 형통해 보일지라도 그것은 주님께서 의인을 위하여 예비하신 도구일 뿐입니다. 말씀 하시기를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단코 허언을 하시거나 실언하시지 않으십니다.

주님 !

잠시 잠간 화사함으로 피어나는 죄인들을 결코 본 받지 말게 하시고, 악은 띠끌이라도 멀리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잠시 곤고함이 밀려오고 소망이 사라진 것 같을 때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의 살 길이요 나아갈 길이라는 귀한 믿음의 고백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DGlUKa0DO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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