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히브리서 4 :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가끔 혼자있을 때 죄의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우리는 남을 의식하는 것이 늘 생활화 되어있습니다. 보는 눈이 많은데, 이것이 삶의 지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오래 전에 있었던 이야기가 아닌, 오래 전부터 우리 삶의 지표가 되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계시고 운동력이 있어 지금도 내 삶에 영양력을 가지십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이 어려운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고 내 생각과 경험을 우선시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
내 짧은 지나온 삶 가운데 경험했던 것은 말씀에 비하면 찰라에도 속하지 못한 것을 다시 돌아보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말씀은 오늘도 살아 계셔서 우리 모두의 삶을 주관 하시고 계신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과 찬송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3KlNjDsV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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