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히브리서 3 :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자
? 예수님은 주인이십니다. 주인이 종을 사랑하셔서 구원을 베푸시려고,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비워 두시고 낮고 천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어리석게도 우리들의 짧은 생각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그를 신성 모독이라는 올가미로 십자가에 매 달았습니다. 그토록 말씀에 따라 염원하던 주님이 오셨음을 알지 못하고, 무지로 주님을 십자가에 달아 죽이고, 세상의 승리자가 되려했습니다.
주님 !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주님을 십자가에 달았지만, 주님은 "아버지여 저들은 저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용서를 구하셨습니다. 죽으시기까지 사랑해 주셨던 그 사랑과 은혜를 감사로, 죽음에서 승리하신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릴 수 있는 귀한 축복을 누릴 수 있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pUxYmiHy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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