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49) 마태복음 11 : 28 - 30

91moses 2018. 4. 27. 00:03

49) 마태복음 11 : 28 - 30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인생 길에 짊어져야 할 것들로 때로는 너무나 억눌려 내 힘과 능력으로는 숨 쉬기 조차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세상 만물을 만드시고, 그 안에서 누리며 살게 하셨습니다. 우리들의 욕심이 동하여 주체할 수 없는 욕망으로 삶의 무게가 견딜 수 없게 커져가 버립니다.

주님 !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른다" 하신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언제나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기를 원하시는 주님께 삶의 무게를 맡겨 드릴 수 있는 귀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부르시는 주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전능하신 주님께 맡길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고, 부족한 종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죄에 빠져 헤매이다가 /모두 다 내게 오라.isaac joy.sara park soo young' 보기 - https://youtu.be/E0E_4F4jl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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