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마태복음 7 :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 요즈음 항간에 시끌벅적하는 것이 갑질 사건들입니다. 우리들은 남에게 대접 받기를 좋아합니다. 때로는 분에 넘치는 대접이 교만으로 인도하여 결국엔 넘어지게도 합니다.
주님 말씀 하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대접을 받고자 온 것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왔노라"
주님 !
주신 말씀을 되새기며,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이웃을 섬기는 자가 되게 하시고, 먼저 이해하고 양보할 수 있는 넉넉함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구하시려 모진 고난과 고통의 골고다를 오르셨던 주님의 끝 없으신 사랑을 아주 조금씩 이나마 닮아 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 하옵소서. 드리는 기도가 모양과 형식이 아닌 참된 삶이 될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부족한 자의 삶을 통해 주님 사랑 드러낼 수 있도록 지혜와 권능을 더하실 줄 믿사오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대가 없이 사랑케 하소서' 보기 - https://youtu.be/el_M2bzg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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