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27) 전도서 3 : 11

91moses 2018. 4. 4. 23:35

27) 전도서 3 :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 할 수 없게 하셨도다

 

☞ 아무리 계획을 세우고 노력할 지라도 그 길의 성패는 오직 하나님 만이 아십니다. 분명하고 확실한 것 같았는데 신기루일 때도 있습니다. 또 깜깜 절벽인 것 같아도 빛이 비췸으로 광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만물을 지으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이 아십니다. 그러니 잘 나간다고 자만하거나 교만 할 것이 아닙니다. 가도 가도 막힘과 어둠이 둘러 쌓였다고 낙심하고 절망해서도 안됩니다.

주님 !

제 앞 길을 알지 못하고 현실에 막힘으로 두려워 하거나 절망하지 말게 하옵소서. 오직 제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 인도하심 따라 나아갈 수 있는 귀한 믿음과 소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끝 날에 주님이 하셨어요 라고 고백할 수 있도록 온전하신 능력을 덛입게 하실 것을 믿사오며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보기 - https://youtu.be/NNVhUC0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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