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26) 잠언 19 : 11

91moses 2018. 4. 3. 23:43

26) 잠언 19 : 11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 일만 달란트, 범인으로서는 도저히 갚을 수 없는 큰 액수의 빛을 탕감 받았으나,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 진 자를 독촉하며 짓밟고 구속하는 것이 제 삶의 진면모였던 것같습니다. 또 누군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운케하면 돌아 볼 필요도 없이 펄펄 끓는 냄비 같은 것이 내 모습 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슬기라고는 눈곱만큼도 없고, 자비는 더더욱 찾아 볼 수 조차 없으니, 그저 쯧쯔쯔인 인생입니다.

주님 !

주님께서는 어찌 이토록 부족하고 한심한 저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과 고초를 당하셨나요? 주님의 값진 보혈과 맞 바꾼 나를 돌아보게 하옵소서. 지금까지 하찮고 쓸모 없었던 인생이었더라도, 이제 주님 만나 주신 말씀 붙들고 변화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통해 지혜와 지식과 슬기를 더하여 주시고, 주님 살아 역사하심을 온전히 드러내게 하셔서, 주님 홀로 존귀와 찬양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 소프라노 최정원' 보기 - https://youtu.be/BD66jwPtn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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