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민수기 23 : 19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 하나님께서 타락한 우리를 위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려 계획 하시고, 말씀을 통해 확정하시고 수 없이 이르셨습니다.
죄인을 위해 독생자를 낮고 천한 이 땅에 보내셨고, 대속 제물로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을 내 놓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 하셨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하루 아침에 깜짝 쇼로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이 천년에 거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셨던 일들을 이루셨던 것입니다.
그 주님께서 부활 하시고, 승천하시며 너희들이 보는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그리하면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이 말씀을 명령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들은 서로 반목하고 시기하고 미워하고 질투하며 분열에 분열을 거듭해 가며, 진흙 수렁 아수라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 !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이방인들도 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제 자신 조차도 사랑하는 법을 잊고 있습니다.
주님을 따른다면서 그저 입술로만 머리로만 주님을 섬기는 엉터리 입니다.
주님, 제 자신이 먼저 주님의 자녀로 거듭날 수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한 것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 하신 것을 고히 간직하고, 행할 수있는 귀한 믿음을 덛입혀 주셔서, 커져가는 세상에 작은 촛불 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시온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5PGKii4LXIE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 신명기 33 : 12 (0) | 2018.01.25 |
|---|---|
| 신명기 4 : 7 (0) | 2018.01.23 |
| 민수기 6 : 24 ~ 26 (0) | 2018.01.21 |
| 시편 38 : 19 ~ 22 (0) | 2018.01.21 |
| 시편 38 : 15 ~ 18 (0) | 2018.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