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 : 12 ~ 15
12 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그를 향하여 그의 이를 가는도다
13 그러나 주께서 그를 비웃으시리니 그의 날이 다가옴을 보심이로다
14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 악인들이 의인을 해하고자 함은 그들의 죄악을 덮으려함이라.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그것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려면 십여개의 또 다른 거짓이 필요하다 합니다.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들은 죄의 타성에 빠진 나머지 죄를 죄로 여기기보다는 재미와 일상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까지 했던 것으로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므로 조금 더 자극적인 것을 찿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이 의인들을 넘어뜨리려 할 지라도 주께서 지키시므로, 주의 공의가 살아있음으로 그들만의 세상으로 버려두시지 않습니다.
로마 제국의 광대함으로 온갖 죄악의 온상이 되어 갈 때, 소수의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돌아본 콘스탄틴 대제의 칙령으로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 하고, 회복의 걸음을 걸었을 때도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행하시고자 하시면 아무리 작고 나약한 것 같아도 든든한 방패와 검으로 사용하십니다.
주님 !
오직 예수! 오직 예수!
주님께 붙들릴 수 있게 하옵소서. 부족하고 연약할 지라도 주님께서 붙드심으로 감당치 못 할 것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주님, 이 나라와 민족 위에 한량 없으신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땅에 이런저런 수 많은 이유로 분열과 시기와 질투와 다툼이 연일 팽배합니다. "주님은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베풀어 주십니다. 주님을 먼저 믿은 믿음의 자녀들이 주님 발 앞에 모든 것 내려놓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시들어가고 어두워져 가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간구하게 하옵소서.
"상한 갈대도 꺾지 아니하시고, 꺼져가는 불씨도 끄지 아니하시는 주님" 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올곧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우리들이 싸울 것은' 보기 - https://youtu.be/XNWno5BRO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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