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7 : 5 ~ 8

91moses 2018. 1. 7. 00:32

시편 37 : 5 ~ 8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다

 

☞ 악한 꾀를 이루는 자들의 앞 길이 형통해 보이므로, 그들로 인해 분노하고 불평하지 말라. 그것들이 오히려 악을 만드나니. 악인의 행악을 지켜 보고 계심은 선인들을 위한 도구로 쓰시고자 하심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그들의 삶이야 어찌 되어가든, 그것은 주님의 몫입니다.

주님 !

저의 짧고 미천한 생각으로 분노하고 미워하며 시기 질투하였던 모든 것들을 주님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으로 덛입혀 주시옵소서.

부족한 걸음을 주님께 의지하고 맡겨 드립니다. 마음 속 작은 생각과 소원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 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마음의 소원을 아시는 주’ Live (Worship Insight: Rushing Water #021)' 보기 - https://youtu.be/q6pikoySy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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