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4 : 12 ~ 14
12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13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14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쫒으며 혀를 악에서 금하고, 입술을 거짓말에서 지키는 자는 복되도다.
마음에서 말을 만들고, 말을 통해 선악간 구별되게 합니다. 입술에 거짓을 난무히 담는 자는 악의 씨앗을 무수히 심는 자입니다.
주님 !
제 심령 깊은 곳에 엎드린 악한 것들로부터 혀를 지킬 수 있게하옵소서. 이웃을 해하고 내 안에 꿈틀대는 탐욕을 내세운 거짓으로부터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루에도 셀 수 조차 없는 탐욕과 거짓이 난무한 제 심령을 어찌할 수 없사오니, 주님의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 남의 것을 내 것인양 탐내는 물욕과 정욕으로 부터 저를 지킬 수 있는 심령을 허락하옵소서.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니라" 귓전에서 떠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 바라 보게 하옵소서. 나 자신만으로는 어찌 할 수 없으나, 주님 제 안에 좌정하시면,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붙들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우리들이 싸울 것은' 보기 - https://youtu.be/XNWno5BRO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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