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4 : 5 ~ 8

91moses 2017. 11. 27. 00:14

시편 34 : 5 ~ 8

5 그들이 주를 앙망하고 광채를 내었으니 그들의 얼굴은 부끄럽지 아니하리로다

6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7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도다" 세상 그 어떤 사람이라도 자신을 스스로 구원할 이 없습니다. 또 의로운 사람이 없기에, 죄 많으나 주님 전으로 나아가 회개하고 죄 씻음 받기를 원합니다.

십자가 고통 가운데, 십자가에 달아 매어 죽으시게 한 사람들을 향해서도,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용서 하소서. 저들은 저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님 !

세상 온갖 죄와 허물로 더러워진 영혼 일지라도 주님을 앙망하며, 주님만 바램으로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 주님께 피하는 자들은 생명을 얻으리라는 말씀 붙들고 나아옵니다. 환난과 곤고함 가운데 부르짖는 소리에 응답하여 주시고, 입술에 찬송을 담아 주셔서,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우리는 주를 믿는자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2-09-02)' 보기 - https://youtu.be/2ChP7SUUyJ0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4 : 9 ~ 11  (0) 2017.11.27
시편 34 : 9 ~ 11  (0) 2017.11.27
시편 34 : 1 ~ 4  (0) 2017.11.25
시편 33 : 20 ~ 22  (0) 2017.11.25
시편 33 : 16 ~ 19  (0) 20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