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9 : 1 ~ 6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드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 해는 그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를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 하나님께서는 천지 어느 곳에도 계시지 않으시는 곳이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어느 곳에 가더라도 뵐 수가 없으십니다.
어느 특정한 곳에 계시지 않으시나, 한 순간이라도 비우시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 손으로 지으신 천지만물 가운데 스스로 계시는 분이십니다.
주님 !
미천한 저를 용서하시고, 주님 향한 사랑을 고백하게 하시고, 눈동자 처럼 지켜 주시고, 주님께만 감사와 영광과 찬송 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9.나를가르치소서(Project40W40S)' 보기 - https://youtu.be/M0H2Ar959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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