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9 : 1 ~ 6

91moses 2017. 9. 22. 23:58

시편 19 : 1 ~ 6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드리는 소리도 없으나

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 해는 그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를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 하나님께서는 천지 어느 곳에도 계시지 않으시는 곳이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어느 곳에 가더라도 뵐 수가 없으십니다.

어느 특정한 곳에 계시지 않으시나, 한 순간이라도 비우시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 손으로 지으신 천지만물 가운데 스스로 계시는 분이십니다.

주님 !

미천한 저를 용서하시고, 주님 향한 사랑을 고백하게 하시고, 눈동자 처럼 지켜 주시고, 주님께만 감사와 영광과 찬송 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9.나를가르치소서(Project40W40S)' 보기 - https://youtu.be/M0H2Ar959TA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19 : 10 ~ 13  (0) 2017.09.25
시편 19 : 7 ~ 9  (0) 2017.09.24
시편 18 : 45 ~ 47  (0) 2017.09.20
시편 18 : 42 ~ 44  (0) 2017.09.20
시편 18 : 35 ~ 38  (0) 2017.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