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 : 42 ~ 44
42 내가 그들을 바람 앞에 티끌 같이 부서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쏟아 버렸나이다
43 주께서 나를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여러 민족의 으뜸으로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4 그들이 내 소문을 들은 즉시로 내게 청종함이여 이방인들이 내게 복종하리로다
☞ "주 여호와를 믿어 너와 네 집에 구원이 있게 하라"
주님께서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주시고 날마다 내 입술이 주님께서 구주되신 것을 고백할 때, 복에 복을 더하시고, 주님의 의로우신 오른팔로 굳게 붙드시리이다.
굳건하고 강하신 팔에 붙들린 사람은 주님의 날개 아래 부족함 없이 넉넉하리이다.
주님 !
주님의 놀라운신 은혜 안에 거하는 사람들은 주님께서 눈동자같이 지켜 주심으로 안전을 보장 받게 됩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섬김을 받도록 주님 친히 역사 하시리이다.
주님 앞에 나아가 주님을 구주로 시인한 이들에게는 주님 베푸신 능력 힘입어 은혜 안에 거하나,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주님의 권능으로 인하여 뭇 성도들을 섬기게 됩니다.
주님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신 말씀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Arr. 배승희)' 보기 - https://youtu.be/-yO0uy-Fq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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