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8 : 4 ~ 6

91moses 2017. 9. 9. 00:07

시편 18 : 4 ~ 6

4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 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죽음이 가장 두려운 공포 입니다.

옛 어른들이 하시던 말 가운데 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한 것이 있습니다. 저승 보다는 이승이 한결 낫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어떤 사람은 사는게 지겹고 힘들어서 죽어버리는 것이 차라리 나을 거라고도 합니다.

세상 살이가 제 아무리 고달퍼도 죽어 영겁의 세월을 심판의 고통 받는 것보다는 좋다는 것이 아닐까요?

고달파서 스스로 생을 마감해 버린 사람들은 내세를 믿지 않은 사람들로 죽음 후에는 이무 것도 느낄 수 없으니 지금의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는 사람들 입니다.

혹은 순간적으로 유혹하는 마귀에게 홀림 당해버린 것은 아닐까요?

주님 !

연약하고 부족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 의지 하오니 온전케 붙들어 주옵소서.

환난 가운데 좌절치 않게 하시고 작은 신음 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지쳐 너머질 때 의로우신 오른팔로 붙들어 세워 주시고, 주님 홀로 감사와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송축해 내 영혼-할렐루야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XIq3w8PRm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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