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7 : 10 ~ 13
10 그들의 마음은 기름에 잠겼으며 그들의 입은 교만하게 말하나이다
11 이제 우리가 걸어가는 것을 그들이 에워싸서 노려보고 땅에 넘어뜨리려 하나이다
12 그는 그 움킨 것을 찢으려 하는 사자 같으며 은밀한 곳에 엎드린 젊은 사자 같으니이다
13 여호와여 일어나 그를 대항하여 넘어 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 세상에 난무한 거짓과 유혹 가운데 내 생각 내 방법으로는 지켜 낼 수 없습니다.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어 하는 생각처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 자체가 세상을 향한 교만입니다.
빨리 자리를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절대 아니다 였지만, 시간이 흐르다 보면 무뎌지고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며 자연스레 동화 되어져 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엔 당연한 것, 아무 문제 없는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주님 !
세상에 교만치 않게 하시고, 주님 날개 아래 포근함을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의 의로우신 오른손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한 순간도 주님 없이는 저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 어디서든지, 언제나 내 피할 곳과 의지 할 곳은 오직 주님 뿐이라 고백하는 삶으로 인도 하여주시고, 주님 홀로 감사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mkv' 보기 - https://youtu.be/JTtMIktaP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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