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7 : 1 ~ 3

91moses 2017. 9. 3. 00:08

시편 17 : 1 ~ 3

1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 하소서 거짓 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2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였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 무심코 내밷는 말 한마디가 내 운명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이, 부모님들께서 힘들고 지쳐있을 때, 속 썪히는 자식들에게 이 썪을 놈이! 망할 놈아!

나가 죽어라! 험한 말들을 뱉습니다.

물론 그리되라고 악담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식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시는 부모님들은 안계실 것입니다.

무심코 생각 없이 쏱아낸 말들이 얼마나 큰 잘못인 것 조차 생각없이 잘 되라고 하시는 말들입니다.

그러나 말에는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자식 뿐 아니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험한 말은 입에 담지 말아야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코 풀리면서는 흥해라! 흥해 하십니다.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 말에도 권세를 주셨습니다. 말 한 마디, 한 마디 생각하며 축복의 말로 주님 앞에 범죄치 않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거룩한 주일, 주의 전에 나아가 주님 주시는 평강의 주인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원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합창내주의은혜강가로' 보기 - https://youtu.be/qOxirC5nj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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