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16 : 6 ~ 9

91moses 2017. 9. 1. 00:16

시편 16 : 6 ~ 9

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 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 여호와를 앙망하며 여호와를 송축하는 사람이 복되도다. 여호와께 나의 마음을 온전히 내어 드리는 사람이 주께서 약속하신 마음에 평강을 누리리로다. 모진 고문으로 찢기고 터진 살갖으로 인해 고통 스런 육신으로 지하 감방에 갇혀 버린 바울과 실라.

주님의 일로 갇히고 고난을 당하는데 원망과 불평 투성일 것 같은, 그들이 한 밤중에 주님을 찬양함으로 작고가 풀리고 옥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탈옥이라도 감행해야 할 것 같은데, 그 자리에서 문책이 두려워 자진하려는 병사를 살리고 그와 그들의 가족들까지 구원하여 살리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을 향한 마음의 끈을 꼭 붙들게 하옵소서.

주님으로 인하여 핍박과 고난을 당하더라도 기쁨으로 감사로 받을 수 있는 신실한 믿음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새찬송가 518장, 기쁜소리 들리니' 보기 - https://youtu.be/SVMV1R5DJ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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