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 : 5 ~ 8

91moses 2017. 7. 31. 23:03

시편 6 : 5 ~ 8

5 사망 중에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오리까

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 숨이 멎은 후에는 구원을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아직 호흡이 있을 때,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믿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헤아릴 수 조차도 없는 유혹들로 가득합니다. 불나방이 죽을 줄도 모르고 불빛을 쫒아 맹목적으로 저돌적으로 향하다 최후를 맞이하는 것처럼 화려함 뒤에 감춰진 사망의 그늘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주님 !

제 주위에 둘러 쌓인 모든 죄와 허물의 유혹들을, 주님의 의로우신 손길로 붙들어 주시고, 모든 악한 것들을 물리쳐 주시옵소서.

저는 너무도 미약하고 나약한 존재 입니다. 성령님께서 붙드시고 살펴주시지 아니하시면, 곧 넘어지고 부숴져 버릴 아무 쓸모 없는 흙덩이 일 뿐입니다.

날마다 말씀 붙들고 승리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의 은혜 베풀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콰이어] 주 없이 살 수 없네 - 온누리 교회 여호수아 콰이어 140907' 보기 - https://youtu.be/Lm1GZoukE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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