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 : 7 ~ 9

91moses 2017. 7. 29. 00:31

시편 5 : 7 ~ 9

7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에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8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서 곧게 하소서

9 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그들의 심중이 심히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 주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언행이 따로 따로 인 사람 처럼 실속 없고, 임기웅변에는 진실함이 담겨있지 않습니다.

주님 !

주님을 바라고 주님 말씀대로 살기로 작정해 보나, 나의 원수들은 오늘도 조롱하며, 주의 길을 방해 합니다.

성깔 부리게 하며 내 자신의 무능함을 깨닫게 합니다. 하오나 제겐 주님 계시오니 온전히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의 전에 나아가 세상 모든 유혹과 욕심을 버리고, 주님 한 분만으로 족하다, 고백드리게 하옵소서.

제 삶의 이정표가 되어 주실 것을 간구 드리며,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한 분 만으로 - 반야월교회 주사랑 찬양대 160214 주일저녁' 보기 - https://youtu.be/py_FYcD9O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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