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 편 5 ~ 8
5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6 천만인이 나를 에워싸 진 친다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
7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주께서 나의 모든 원수의 빰을 치시며 악인의 이를 꺾으셨나이다
8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 주님 허락지 아니하시면, 단잠을 이룰 수도 없으며, 잠에서 깨어날 수도 없습니다. 저는 나약하고 미욱한 존재라 주님 도우심이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주님 !
사방에 에워 쌈을 당할지라도 낙심치 않고 절망치 않을 수 있는 것은, 위로 주님 계시고, 지켜 주실 것을 믿는 믿음 때문입니다.
비록 세상 죄와 허물 투성이지만, 주님 어여삐 여기시고, 주님을 찾을 때, 만나 주시고 지켜 주실 것을 믿는 귀함으로 덛입게 하옵소서.
주님 !
비록 제게 원수 같을 지라도 이를 갚으시는 분은 여호와시요, 제게는 아무 권한도 능력도 없나이다.
원수가 망하는 것을 즐거워 하는 것 조차 주님께서는 허락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의 백성이요, 주님의 자녀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지혜와 권능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의 능력으로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08-09-21)' 보기 - https://youtu.be/U4ySnTjnN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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