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2편 7 ~ 9

91moses 2017. 7. 20. 23:32

시편 2편 7 ~ 9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라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 여호와께 돌아와 은혜를 입어 자녀 된 자들에게 여호와의 놀라우신 은혜가 임하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은혜로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세상 육의 아버지도 단지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그의 소유를 아끼지 않고 내어 줍니다. 천지만물을 소유하신 하나님께서 무엇을 아끼시고, 무엇을 주저하시겠습니까?

주님 !

여호와를 아바아버지라 부를수 있도록 허락하신 은혜 감사하게 하시고, 변괘치 않으시는 말씀을 붙들게 하옵소서.

세상 모든 고난과 고통과 질고와 통증 마저도, 이 또한 지나 가리라하신 말씀을 굳게 믿고 인내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너는 내 아들이라' 보기 - https://youtu.be/vy8R7hxkm7U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 편 1 ~ 4  (0) 2017.07.23
시편 2편 10 ~ 12  (0) 2017.07.21
시편 2 편 1 ~ 6  (0) 2017.07.20
욥기 42 : 16 - 17  (0) 2017.07.16
욥기 42 : 12 ~ 15  (0) 2017.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