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2 : 12 ~ 15
12 여호와께서 욥의 말년에 욥에게 처음보다 더 복을 주시니 그가 양 만 사천과 낙타 육 천과 소 천 겨리와 암나귀 천을 두었고
13 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두었으며
14 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 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름 하였고, 셋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 하였으니
15 모든 땅에서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그들의 오라비들처럼 기업을 주었더라
☞ 고통과 고난을 통해 욥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엄청난 연단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미약함을 알게된 욥.
비천한 자신을 통해 참 하나님 사랑을 알게 된 욥이, 자신을 비난했던 세 친구들의 허물을 감싸려 중보 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고난을 인내로 견디며,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놓고도 하나님을 끝까지 지켜냄으로, 하나님께서 갑절의 축복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주님 !
내게도 닥아오는 모든 고난 중에서도 여호와 하나님의 무한한 의로운 은혜 안에 거하게 하실 것을,
여호와 살롬~
'Faith of Our Fathers Living Still (환난과 핍박중에도),arr.by J.Longhurst. cond. by Dr. Henry J. Paik(백효죽박사)' 보기 - https://youtu.be/dYcJhCkkI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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