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9 : 1 ~ 4
1 산 염소가 새끼 치는 때를 네가 아느냐 암사슴이 새끼 낳는 것을 네가 본 적이 있느냐
2 그것이 몇 달 만에 만삭되는지 아느냐 그 낳을 때를 아느냐
3 그것들은 몸을 구푸리고 새끼를 낳으니 그 괴로움이 지나가고
4 그 새끼는 강하여져서 빈 들에서 크다가 나간 후에는 다시 돌아오지 아니하느니라
☞ 우리들의 관심 밖에서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섭리대로 때에 따라 산 염소도 암사슴도 새끼를 갖게되고 낳아 대를 이어 갑니다. 어디서 어떻게 새끼를 갖게 되었는지? 얼마 만에 새끼를 낳는지? 알지 못하지만, 자연의 섭리대로 대를 이어 갑니다. 새끼는 자란후 어미를 떠나가게 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고 독립된 개체로 살아 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맨날 천날을 부모의 그늘 아래, 아기 컹거루가 어미 주머니에 들어가 있듯이, 부모의 그늘에서 평안을 찾으려 합니다.
우리도 하나의 독립된 개체로 부모를 떠나고, 부모는 자식들을 떠나 보내는 훈련을 하여야 합니다.
주님 !
세상 어디에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주님만 의지하게 하시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사, 주님 영광에 동참케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나 어느 곳에 있든지 - 장로 찬양대 (17년 1월 22일 주일 5부 응답 받는 예배 성가)' 보기 - https://youtu.be/TcuqQsnjX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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