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38 : 21 ~ 24
21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라
22 네가 눈 곳간에 들어 갔었느냐? 우박 창고를 보았느냐?
23 내가 환난 때와 전쟁과 격투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저축하였느니라.
24 광명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뻗치며 동풍이 어느 길로 말미암아 땅에 흩어지느냐
☞ 세상 모든 이치를 깨닫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섭리를 알지 못합니다. 때로 태풍이 불어 오는 것을 알면서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다소 줄일 수는 있지만 막거나 그 진로를 크게 변화 시킬 수 없습니다. 날이 가물어 저수지 수원이 메말라 그 바닥이 훤히 드러나 보여도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아무리 우주를 날아다니고 인공위성을 통해 많은 것들을 다 아는 것 같으나, 아직 하찮은 존재 입니다.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세상 온 우주 만물을 운행하시는 주님 !
우리의 나약함을 아시오니, 시랑하는 이들에게 이른비와 늦은비를 때에 따라 넉넉히 내려 주시옵소서.
성령의 자비와 하늘의 신령한 보혈로 부족하고, 연약한 주의 자녀들을 온전히 지켜 주시사, 오직 주님 안에 참 평강과 평안이 깃들게 하시고, 이로인해 주님 나라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부평감리교회 할렐루야 성가대(승리하며 나가세)' 보기 - https://youtu.be/FlqtOi-ve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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