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38 : 17 ~ 20

91moses 2017. 6. 14. 23:55

욥기 38 : 17 ~ 20

 

17 죽은 자가 들어가는 문을 들여다본 일이 있느냐? 그 죽음의 그늘이 드리운 문을 본 일이 있느냐?

18 세상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나 할 수 있겠느냐?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면, 어디 네 말 한 번 들어 보자.

19 빛이 어디에서 오는지 아느냐? 어둠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

20 빛과 어둠이 있는 그 곳이 얼마나 먼 곳에 있는지, 그 곳을 보여 줄 수 있느냐? 빛과 어둠이 있는 그 곳에 이른는 길을 아느냐?

☞ 빛과 어둠은 우리네 삶 가운데 생과 죽음으로 표현 할 수 있습니다. 광명의 아침 햇살을 맞아 하루를 시작하고, 어둠이 깔리면 이내 쉼을 갖는 것처럼 빛이 비춰지면 살아있음을 만끽하고, 어둠이 내리면 두려움으로 행함을 멈춥니다.

매일처럼 반복된 삶을 살지만, 빛이 어디서 오는지, 어둠이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알지 못합니다.

이 모든 것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습니다.

먼지나 티끌같은 존재가 무엇을 얼마나 어찌 알겠나이까, 이 모든 것이 거져 주님의 은혜 임을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의 날개 아래 깃들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날개밑 내가 편안히 쉬네 예루살렘 성가대 전두필 부평교회 주일 3부예배' 보기 - https://youtu.be/ew5T6J5MB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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